캐나다 밴쿠버에서의 안전한 출산과 산모 케어. 병원 동행부터 산후조리, 아기 서류와 귀국까지 모두 준비되어 있습니다. 짐은 미리 보내고, 산모는 몸만 오세요.
OASIS 밴쿠버 센터는 캐나다 법령을 준수하며, 모든 서비스는 합법적인 절차로만 구성됩니다.
해외 출산의 성패는 병원이 아니라 준비에서 갈립니다. 저희는 그 준비를 지키는 회사입니다.

밴쿠버는 세계적인 수준의 공립 의료 시스템과 안전하고 깨끗한 생활 환경을 갖춘 도시로, 출산이라는 인생의 가장 소중한 순간을 준비하는 가족에게 좋은 선택지입니다.
저희는 밴쿠버에 거주하는 한국인 팀이 사전 상담부터 병원 동행과 통역, 산후조리, 각종 서류 준비와 귀국까지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과장된 약속 대신, 투명한 비용과 정확한 정보로 준비 과정의 불안을 덜어드리는 것이 저희의 일입니다.
OASIS 이야기 보기 →같은 북미권이지만, 예측 가능하고 안전한 밴쿠버 출산의 여섯 가지 이유.
캐나다 공립병원은 전문의와 간호 인력이 팀으로 산모를 돌보며, 신생아 관리·수유·산모 건강을 포함한 종합 케어를 제공합니다.
겨울은 온화하고 여름은 습도가 낮은 기후,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 안정적인 치안. 세계적인 '살기 좋은 도시'는 산모에게도 좋은 도시입니다.
한인 마트·식당·교회·미용실이 전역에 분포해 있고, 신선한 한국 식재료를 쉽게 구할 수 있어 출산 전후 생활이 편안합니다.
스카이트레인·버스 등 유모차 친화적인 대중교통, 임산부를 배려하는 시민 문화, 요가·산책로·유기농 마켓까지 — 웰빙의 도시입니다.
병원비는 병원에 직접 납부하고, 서비스 비용은 계약 시 확정. 출산 의료비 예상액까지 처음부터 공개하는 숨김없는 가격입니다.
명문 공립·사립학교와 우수한 교육 시스템. 아이의 취학 시기에 다시 밴쿠버를 찾는 가족들이 많습니다. 출산은 시작일 뿐입니다.
6단계로 정리된 OASIS 밴쿠버 센터의 안심 프로세스. 낯선 캐나다 생활도 편안하게.
예정일 5개월 전 — 카카오톡·이메일로 문의해 주세요. 개인 상황에 맞춘 맞춤 상담을 진행합니다.
예정일 4개월 전 — 계약 체결, 전담 코디네이터 배정과 숙소 결정을 진행합니다.
예정일 3개월 전 — eTA·필수 서류, 여행자 보험, 항공 일정까지 꼼꼼히 안내해 드립니다.
예정일 5주 전 입국 — 공항 픽업, 숙소 입주, 생활 오리엔테이션을 원스톱으로 처리합니다.
산전 진료 동행 4회, 38주부터 24시간 대기 출산 도우미(둘라)까지 밀착 서포트합니다.
3주 산후조리(3일 집중 케어 포함)와 아기 서류를 마치고 안전한 귀국까지 마무리합니다.
출산 예정일로부터 4~5개월 전 서비스 계약 후 진행을 권장드립니다 · 모든 서비스는 캐나다 법을 준수한 합법 절차로 구성됩니다
비교할 필요가 없습니다. 필요한 모든 것이 하나에 담겨 있고, 의료비와 생활비 예상액까지 처음부터 공개합니다.
숨김없는 가격, 차별 없는 케어. 등급을 나누지 않습니다. 모든 산모가 똑같이 가장 최적의, 최고의 서비스를 받을 권리를 보장합니다.
거주 지역·출산 이력·NICU 필요 가능성을 종합해 상담 과정에서 함께 결정합니다.
BC를 대표하는 상급 종합병원. 고위험 산모 대응과 상급 신생아 집중치료(NICU) 역량을 갖춘 3차 의료기관입니다.
상급 종합병원고위험 대응밴쿠버 인접 지역의 접근성 좋은 종합병원. 산부인과 병동을 갖추고 있으며 시설 현대화가 진행 중입니다.
접근성 우수종합병원밴쿠버 도심의 유서 깊은 교육병원. 산모 병동과 다양한 전문 진료과의 협진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도심 위치교육병원차분하고 가족적인 분위기의 지역 병원. 자연분만 중심의 안정적인 출산 환경을 원하는 산모에게 적합합니다.
가족적 분위기조용한 환경BC 최대 규모급 출산 병동과 상급 NICU를 갖춘 대형 공립병원. 고위험 산모 케어 경험이 풍부합니다.
대형 출산 병동상급 NICU
저희는 실제 고객의 동의를 받은 후기만 게시합니다.
정식 론칭 후, 먼저 다녀오신 가족들의 이야기를 이곳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